역사적인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쪽 방문단들을 만나는 남쪽 가족 5백여명이 오늘 낮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 모입니다.
남쪽 가족들은 오후 1시부터 상봉단 접수를 시작합니다.
접수를 마친 남쪽 가족들은 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아 객실을 배정받고 여장을 풀게 됩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 가족들은 오늘 오후 6시부터 적십자사가 추최하는 상봉 교육에 참석해 북한 가족들을 만나기 전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남쪽 가족들은 또 5백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저녁만찬을 갖습니다.
오늘 저녁 만찬에는 상봉 분위기를 돋구기 위해 호텔에서 준비한 북한 음식이 준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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