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56개 이슬람 국가들의 모임인 이슬람회의기구, OIC가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요청에 따라 다음달 20일 테헤란에서 회의를 열어 팔레스타인 문제를 협의한다고 이란 국영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지금까지 이란, 지부티, 모로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참석 의사를 밝혔으며 OIC 순회 의장국인 이란의 외무장관이 시리아를 비롯한 주요 이슬람 국가들과 전화 통화를 갖고 회의 개최 문제에 관해 협의했다고 전했습니다.
OIC 회의는 중동 이슬람국가들이 팔레스타인은 예루살렘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된다며 공동 대응 태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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