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8.15 통일대축전 이틀째 행사가 오늘 서울 한양대학교와 명동성당 등에서 계속됩니다.
오늘 행사에는 남.북공동선언 기념탑쌓기와 장기수 환송식 그리고 통일을 주제로한 문화행사등이 펼쳐집니다.
어제 한양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범민련과 한총련 등 현행법상 이적단체로 규정된 통일운동 단체에서 7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그러나 주최측이 남.북 공동선언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참가자들도 한양대 밖을 벗어나지 않아 경찰력을 동원한 원천봉쇄 조치는 없었습니다.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된 이번 통일대축전은 남.북 공동선언의 의미를 재확인하는 각종 행사와 함께 내일 폐막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