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백두산 관광추진
    • 입력2000.08.14 (06:00)
뉴스광장 2000.08.1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백두산 천지에서 바라보는 해돋이장관, 금강산에 이어서 백두산 관광길이 열릴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백두산과 한라산의 교차관광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이영진 기자입니다.
    ⊙기자: 태초 억겁의 역사가 깃든 백두산.
    동트기 전 백두산의 웅장한 영봉들은 엄접하기 어려운 고요에 싸여있습니다.
    그 사이로 서서히 찬란한 빛을 발하며 떠오르는 태양.
    영산의 봉우리에서 연출되는 해돋이는 장엄, 그 자체입니다.
    백두산에 오른 언론사 사장단은 이런 장관에 만세를 부릅니다.
    잔물결조차 일지 않는 천지는 엄접할 수 없는 태초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투명하다 못해 마치 거울처럼 주변풍경을 그대로 비춰주는 천지의 모습.
    그 압도하는 웅장한 아름다움에 방문객들은 할말을 잊습니다.
    올해 안에 남한의 관광객들도 이런 장관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올해 안에 남북이 각 100명씩 백두산과 한라산의 교차관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금강산 관광에 이어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방문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KBS뉴스 이영진입니다.
  • 백두산 관광추진
    • 입력 2000.08.14 (06:00)
    뉴스광장
⊙앵커: 백두산 천지에서 바라보는 해돋이장관, 금강산에 이어서 백두산 관광길이 열릴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백두산과 한라산의 교차관광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이영진 기자입니다.
⊙기자: 태초 억겁의 역사가 깃든 백두산.
동트기 전 백두산의 웅장한 영봉들은 엄접하기 어려운 고요에 싸여있습니다.
그 사이로 서서히 찬란한 빛을 발하며 떠오르는 태양.
영산의 봉우리에서 연출되는 해돋이는 장엄, 그 자체입니다.
백두산에 오른 언론사 사장단은 이런 장관에 만세를 부릅니다.
잔물결조차 일지 않는 천지는 엄접할 수 없는 태초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투명하다 못해 마치 거울처럼 주변풍경을 그대로 비춰주는 천지의 모습.
그 압도하는 웅장한 아름다움에 방문객들은 할말을 잊습니다.
올해 안에 남한의 관광객들도 이런 장관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올해 안에 남북이 각 100명씩 백두산과 한라산의 교차관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금강산 관광에 이어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방문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KBS뉴스 이영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