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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33명 합류
    • 입력2000.08.14 (06:00)
뉴스광장 200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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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산가족 상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양을 방문할 남측 이산가족들이 어제 워커힐호텔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황상무 기자!
    ⊙기자: 황상무입니다.
    ⊙앵커: 설렘 속에서 하룻밤을 보냈을 방문단 표정이 궁금한데요.
    ⊙기자: 이곳 호텔 주변에는 조금 전서부터 방문단 사람들이 한두 명씩 자리에서 일어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방문단 객실에도 조금 전부터 불이 하나씩 켜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평양방문단 66명은 어젯밤 비교적 일찍 잠자리에 들었으나 상당수의 사람들이 설렘과 기대감 때문에 잠을 설친 것 같다고 호텔 관계자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방문단은 잠시 후 지난 85년 이산가족 집단 상봉 장소였던 선플라워룸에서 아침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전 중에 합류할 방문단 33명과 상견례를 가지고 평양방문을 위한 실무준비작업에 들어갑니다.
    방문단은 점심에는 청와대를 방문해 김대중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고 오후에는 다시 호텔로 돌아와 방북을 위해 필요한 사전 실무교육을 받습니다.
    방문단은 내일 오전에 북측 방문단이 타고 내려오는 고려 항공편을 통해 평양으로 들어갑니다.
    이곳 워커힐호텔에는 역사적인 이산가족 상봉을 취재하기 위해 각 방송취재진들이 대형 취재장비를 동원해 열띤 취재 경쟁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특히 오늘부터 프레스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국내 취재진 1500여 명도 본격 취재에 들어가면서 조금씩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워커힐 호텔에서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 오늘 33명 합류
    • 입력 2000.08.14 (06:00)
    뉴스광장
⊙앵커: 이산가족 상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양을 방문할 남측 이산가족들이 어제 워커힐호텔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황상무 기자!
⊙기자: 황상무입니다.
⊙앵커: 설렘 속에서 하룻밤을 보냈을 방문단 표정이 궁금한데요.
⊙기자: 이곳 호텔 주변에는 조금 전서부터 방문단 사람들이 한두 명씩 자리에서 일어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방문단 객실에도 조금 전부터 불이 하나씩 켜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평양방문단 66명은 어젯밤 비교적 일찍 잠자리에 들었으나 상당수의 사람들이 설렘과 기대감 때문에 잠을 설친 것 같다고 호텔 관계자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방문단은 잠시 후 지난 85년 이산가족 집단 상봉 장소였던 선플라워룸에서 아침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전 중에 합류할 방문단 33명과 상견례를 가지고 평양방문을 위한 실무준비작업에 들어갑니다.
방문단은 점심에는 청와대를 방문해 김대중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고 오후에는 다시 호텔로 돌아와 방북을 위해 필요한 사전 실무교육을 받습니다.
방문단은 내일 오전에 북측 방문단이 타고 내려오는 고려 항공편을 통해 평양으로 들어갑니다.
이곳 워커힐호텔에는 역사적인 이산가족 상봉을 취재하기 위해 각 방송취재진들이 대형 취재장비를 동원해 열띤 취재 경쟁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특히 오늘부터 프레스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국내 취재진 1500여 명도 본격 취재에 들어가면서 조금씩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워커힐 호텔에서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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