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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맞이 분주
    • 입력2000.08.14 (06:00)
뉴스광장 200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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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북측에서 오는 이산가족 방문단을 만나게 될 남쪽 가족들은 오늘 오후에 서울 올림픽파크텔에 모입니다.
    올림픽파크텔에 마련된 KBS 특별 스튜디오를 연결합니다. 박장범 기
    ⊙기자: 박장범입니다.
    ⊙앵커: 호텔 측의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남쪽 가족들이 50여 년 동안 가슴 속에 간직해 온 이야기 보따리와 푸짐한 선물꾸러미를 안고 이곳에 도착할 시간은 오늘 오후 1시부터입니다.
    북쪽에서 찾아오는 이산가족 1명에 남쪽 가족 5명씩 모두 500여 명이 호텔에 투숙한 뒤 내일부터 감격의 상봉을 하게 됩니다.
    오후 1시부터 남쪽가족들이 접수를 시작하고 객실에 여장을 푼 다음에 적십자사가 주최하는 상봉자교육을 받습니다.
    그 다음에는 남쪽 가족들이 모두 참석하는 대규모 만찬이 열릴 계획입니다.
    많은 손님들이 한꺼번에 찾는 만큼 호텔측은 4박 5일 동안의 식사 재료를 다듬고 나이 많은 이산가족들을 위한 건강식과 북한풍의 음식도 준비했습니다.
    또 남쪽가족들이 묵게 될 방들도 도배를 새로 했고 연회장에서부터 화장실까지 새 시설로 단장하는 등 마무리 공사는 오늘 새벽까지 계속됐습니다.
    50여 년 동안 이산의 한을 삭히며 상봉의 날만을 기다려온 남측 가족들을 맞이하는 호텔의 아침이 어느 때보다 밝아보입니다.
    지금까지 올림픽파크텔 특별스튜디오에서 KBS뉴스 박장범입니다.
  • 손님맞이 분주
    • 입력 2000.08.14 (06:00)
    뉴스광장
⊙앵커: 북측에서 오는 이산가족 방문단을 만나게 될 남쪽 가족들은 오늘 오후에 서울 올림픽파크텔에 모입니다.
올림픽파크텔에 마련된 KBS 특별 스튜디오를 연결합니다. 박장범 기
⊙기자: 박장범입니다.
⊙앵커: 호텔 측의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남쪽 가족들이 50여 년 동안 가슴 속에 간직해 온 이야기 보따리와 푸짐한 선물꾸러미를 안고 이곳에 도착할 시간은 오늘 오후 1시부터입니다.
북쪽에서 찾아오는 이산가족 1명에 남쪽 가족 5명씩 모두 500여 명이 호텔에 투숙한 뒤 내일부터 감격의 상봉을 하게 됩니다.
오후 1시부터 남쪽가족들이 접수를 시작하고 객실에 여장을 푼 다음에 적십자사가 주최하는 상봉자교육을 받습니다.
그 다음에는 남쪽 가족들이 모두 참석하는 대규모 만찬이 열릴 계획입니다.
많은 손님들이 한꺼번에 찾는 만큼 호텔측은 4박 5일 동안의 식사 재료를 다듬고 나이 많은 이산가족들을 위한 건강식과 북한풍의 음식도 준비했습니다.
또 남쪽가족들이 묵게 될 방들도 도배를 새로 했고 연회장에서부터 화장실까지 새 시설로 단장하는 등 마무리 공사는 오늘 새벽까지 계속됐습니다.
50여 년 동안 이산의 한을 삭히며 상봉의 날만을 기다려온 남측 가족들을 맞이하는 호텔의 아침이 어느 때보다 밝아보입니다.
지금까지 올림픽파크텔 특별스튜디오에서 KBS뉴스 박장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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