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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5 통일대축전
    • 입력2000.08.14 (06:00)
뉴스광장 200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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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8.15 통일대축전이 어제 개막됐습니다.
    현행법상 이적단체로 규정된 범민련과 한총련이 참여했지만 경찰의 원천봉쇄조치 없이 행사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치러졌습니다.
    이영섭 기자입니다.
    ⊙기자: 음악에 맞춰 목마를 타고 환호하는 여학생.
    어깨동무를 하고 즐거워 하는 남학생.
    록콘서트나 대학 축제가 아닌 6.15 남북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8.15 통일대축전 개막식 행사의 모습입니다.
    ⊙인터뷰: 이 행사를 이행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는 축전의 장입니다.
    ⊙기자: 행사에는 범민련과 한총련 등 현행법상 이적단체로 규정돼 왔던 단체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등 공권력의 원천봉쇄 조치없이 치러져 달라진 남북화해분위기를 여실히 반영했습니다.
    ⊙박장현(영남대 총학생회장): 처음 참가하는 행사가 아닌데 올해 만큼 이렇게 평화롭고 올해만큼 이렇게 저희들이 보기에 풍성하게 행사가 치러진 적이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기자: 특히 올해는 구속자를 속출하던 방북 대표단 파견 등이 추진되지 않았고 참가자들도 행사장 밖을 벗어나지 않아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김정희(경북대 4학년): 작년까지 통일에 대한 얘기가 자유롭게 진행되거나 그런게 부족했던 것 같은데 올해 남북 정상회담 끝나고 나서 너무너무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아요.
    ⊙기자: 2박 3일의 일정으로 시작된 이번 통일대축전 행사는 남북 공동선언의 지지의사를 재확인하고 통일의 의지를 다지며 내일 폐막됩니다.
    KBS뉴스 이영섭입니다.
  • 8.15 통일대축전
    • 입력 2000.08.14 (06:00)
    뉴스광장
⊙앵커: 8.15 통일대축전이 어제 개막됐습니다.
현행법상 이적단체로 규정된 범민련과 한총련이 참여했지만 경찰의 원천봉쇄조치 없이 행사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치러졌습니다.
이영섭 기자입니다.
⊙기자: 음악에 맞춰 목마를 타고 환호하는 여학생.
어깨동무를 하고 즐거워 하는 남학생.
록콘서트나 대학 축제가 아닌 6.15 남북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8.15 통일대축전 개막식 행사의 모습입니다.
⊙인터뷰: 이 행사를 이행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는 축전의 장입니다.
⊙기자: 행사에는 범민련과 한총련 등 현행법상 이적단체로 규정돼 왔던 단체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등 공권력의 원천봉쇄 조치없이 치러져 달라진 남북화해분위기를 여실히 반영했습니다.
⊙박장현(영남대 총학생회장): 처음 참가하는 행사가 아닌데 올해 만큼 이렇게 평화롭고 올해만큼 이렇게 저희들이 보기에 풍성하게 행사가 치러진 적이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기자: 특히 올해는 구속자를 속출하던 방북 대표단 파견 등이 추진되지 않았고 참가자들도 행사장 밖을 벗어나지 않아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김정희(경북대 4학년): 작년까지 통일에 대한 얘기가 자유롭게 진행되거나 그런게 부족했던 것 같은데 올해 남북 정상회담 끝나고 나서 너무너무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아요.
⊙기자: 2박 3일의 일정으로 시작된 이번 통일대축전 행사는 남북 공동선언의 지지의사를 재확인하고 통일의 의지를 다지며 내일 폐막됩니다.
KBS뉴스 이영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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