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수도권지역 가운데서도 서울만 간밤에 열대야 현상을 보이면서 후텁지근했습니다.
더위가 식을 시간도 없이 한낮의 기온이 다시 올라서겠는데요.
서울과 인천이 32도까지 그리고 수원은 33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소나기 가능성 30%가 있고 내일 광복절에는 산간 지역으로만 소나기 가능성 있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 알려 드립니다.
권장섭 경사입니다.
날씨
입력 2000.08.14 (06:00)
뉴스광장
⊙기자: 수도권지역 가운데서도 서울만 간밤에 열대야 현상을 보이면서 후텁지근했습니다.
더위가 식을 시간도 없이 한낮의 기온이 다시 올라서겠는데요.
서울과 인천이 32도까지 그리고 수원은 33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소나기 가능성 30%가 있고 내일 광복절에는 산간 지역으로만 소나기 가능성 있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 알려 드립니다.
권장섭 경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