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난주까지만 해도 오늘 아침 출근길은 괜찮습니다라는 안내를 드렸고 실제 상황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부터는 그 모습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정체 상황이 나타나는 첫 정체 시작시간도 빨라졌고 또 꼬리도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서 올 여름휴가도 내일이면 거의 끝나지 않을까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율곡로에서 사직터널 방면으로 광화문에는 차로가 좋아져 있습니다.
제55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위한 무대 설치 관계로 3개의 차로가 지금 시간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 구간 운행하실 때는 조심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서부간선도로 고척교 부근은 안양방면이 크게 밀려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구간이었습니다마는 지금은 거의 포화 상태고요.
또 강변북로 양화대교 북단에서 절두산 쪽으로 들어오는 한강대교 방면이나 동부간선도로 월릉교에서 성수대교 북단방면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올림픽도로 청담고개 공항방면 교통량이 크게 늘어난 상황을 지켜보면서 교통량 증가 현상이 뚜렷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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