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시신을 쌌던 것으로 추정되는 수의가 6천여명의 순례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탈리아 투린 성당에서 공개,전시됐습니다.
이 수의는 탄소 연대 측정법에 따른 조사 결과 중세에 만들어진 가짜라는 주장과 수의에서 발견된 꽃가루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진짜가 틀림없다는 주장이 팽팽이 맞서고 있는 등 그동안 진위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끝)
예수 수의 이탈리아 투린성당서 공개
입력 2000.08.14 (06:17)
단신뉴스
예수의 시신을 쌌던 것으로 추정되는 수의가 6천여명의 순례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탈리아 투린 성당에서 공개,전시됐습니다.
이 수의는 탄소 연대 측정법에 따른 조사 결과 중세에 만들어진 가짜라는 주장과 수의에서 발견된 꽃가루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진짜가 틀림없다는 주장이 팽팽이 맞서고 있는 등 그동안 진위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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