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병원이 오늘 오후부터 암환자와 당뇨병 환자 등 처방전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긴급 외래처방 안내센터를 운영합니다.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는 암환자나 당뇨병 환자 등이 처방약이 떨어져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처방전 발행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처방전 센터는 평일의 경우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서울대 병원에 등록된 재진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서울대 병원은 안내센터에 환자가 찾아오면 상담을 통해 긴급 처방이 필요한지 확인한 뒤 각 과로 환자를 의뢰해 처방을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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