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직폭력배들이 멕시코까지 원정가 청부폭력을 휘둘러 현지언론의 집중조명을 받는 등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멕시코 경찰은 서울에 거주하는 의류업자 김모씨에게 거액의 사례비를 받기로 하고 멕시코 시티의 교민 의류업자 정씨를 납치해 감금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최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경찰조사결과 폭력배 최씨등은 서울의 의류업자 김씨로 부터 멕시코 교민 정씨가 꿔간후 갚지 않고 있는 30만달러를 받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지난 7일 멕시코로 원정와 청부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멕시코 언론들은 이번사건을 '한국 갱들, 멕시코 원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연일 보도해 교민사회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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