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망우에서 마석구간 25.4㎞가 광역전철사업 구간으로 편입돼 오는 10월쯤 본격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기획예산처가 경춘선 망우-마석구간에 대해 전체사업비의 75%를 정부가, 나머지 25%는 경기도와 서울시가 각각 나눠 부담하는 광역전철사업 방식으로 추진해야한다는 방침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춘선 사업은 청량리에서 망우, 마석에서 춘천을 잇는 공사로 신남-춘천 11.4㎞구간 등 일부 구간은 이미 착공된 상태입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광역전철 지정에 대해 지자체가 거세게 반발하고있지만 예산부족과 형평성 문제를 고려할 경우 지자체가 재원을 부담하는 원칙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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