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국내-외에 전할 프레스센터가 오늘 오전 문을 열고 본격 가동됐습니다.
워커힐 호텔에 설치된 서울 프레스센터는 오는 18일까지 서울상봉 소식과 장면을 비롯해 평양 고려호텔 프레스센터에서 공동취재단이 보내오는 평양상봉 소식을 신속하게 전세계로 타전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프레스센터에는 국내언론 백20여개사 천3백여명과 미국,일본 등 외국언론사 4백여명등 모두 천7백여명의 취재진이 등록을 마치고 취재-보도 활동에 들어가 남북정상회담 이후 또 다시 전세계 언론의 이목이 서울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정홍보처도 프레스센터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취재지원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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