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 주변의 고층아파트 건설이 억제됩니다.
서울시는 오늘,한강 등 주요 하천 주변에 고층아파트가 급속히 늘어나 경관을 해치고 환경파괴 우려도 높다는 지적에 따라 하천 주변지역을 수변 경관지구로 지정해 무분별한 개발을 억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한강과 중랑천 안양천 그리고 탄천 주변지역에 대해 기초조사를 벌여 올해말까지 수변 경관지구 지정을 마친 뒤 구체적인 규제내역을 담은 별도의 조례를 내년초 제정할 방침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