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55주년을 맞는 내일(15일) 서울에서는 건국이래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축하행사가 열립니다.
내일 밤 8시 45분 남산 팔각정에서는 고건 서울시장과 이북 5도민 대표가 봉수대 불을 밝히는 점등식을 연 뒤 한강 시민공원 불꽃축제 개막을 알리는 소형 로켓이 남산정상에서 발사됩니다.
이어 밤 9시 남산 로켓발사와 동시에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에서는 25분동안 대대적인 불꽃놀이 축제가 펼쳐집니다.
내일(15일)사용되는 폭죽은 건국이래 최대규모인 7천2백발로 한강시민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한여름밤의 볼거리를 제공하게됩니다.
봉수대 점화식에 앞서 내일 낮 12시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는 타종식이 열리고 시내 고궁도 무료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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