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행된 8.15 특별사면-복권은 새천년의 첫 광복절을 맞아 화해와 용서의 정신에 따라 이뤄졌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새 시대를 맞아 온 민족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시점에서 스스로 인생을 바꾸려는 사람들에 대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사상 최대의 폭으로 사면과 복권을 단행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또 사형제도가 엄연히 존재하지만 사형수에 대한 감형을 단행한 것은 새롭고 옳바른 삶을 갖고자 하는 사형수들에게 개과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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