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6.15 공동선언] 두달을 맞아 공동선언의 정신이 하나 하나 차분히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남한 언론사 사장단이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왔고, 이산가족 상봉이 내일 이뤄지는 등 남북 관계에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고 말하고, 그렇다고 너무 흥분하거나 큰 기대를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특히 정부는 차분한 가운데 실천 가능하고 쉬운 것 부터 하나하나 이뤄나가겠다는 방침에 변화가 없다며, 전례없는 남북간의 상황 변화에도 차분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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