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학원 대변인은 오늘 광복절 55주년을 맞이하는 성명을 통해 지구상에 마지막 냉전지대로 여겨졌던 한반도에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평화공존의 기운이 힘차게 피어나고 있다며 온 겨레가 통일의 길로 한걸음씩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김대변인은 특히 이번 광복절에 이루어지는 남북이산가족 상봉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첫걸음이자 냉전의 상처를 치유하는 역사적 사건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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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평화공존 기운 진전된다고 성명
입력 2000.08.14 (11:21)
단신뉴스
자민련 김학원 대변인은 오늘 광복절 55주년을 맞이하는 성명을 통해 지구상에 마지막 냉전지대로 여겨졌던 한반도에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평화공존의 기운이 힘차게 피어나고 있다며 온 겨레가 통일의 길로 한걸음씩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김대변인은 특히 이번 광복절에 이루어지는 남북이산가족 상봉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첫걸음이자 냉전의 상처를 치유하는 역사적 사건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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