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그림예정# 울산시 울주군 일대 정미소에 도둑이 들어 벼 2백60여 가마를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울주군 범서면 모 정미소에서는 지난 22일 도둑이 들어 창고안에 쌓아둔 40㎏들이 벼 백30여 가마를 훔쳐 달아났다고 주인 45살 김 모씨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19일에도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모 정미소에도 도둑이 들어 창고 자물쇠가 부서진 채 40㎏들이 벼 백30여가마가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농산물 전문 절도단이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에 트럭을 이용해 벼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