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8.15 특별 사면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그동안 부당하게 활동을 제약받았던 사람들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게 된 것은 다행스런 일로 이번 특별 사면이 국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다만 현 정권의 사면권 남발 현상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향후 정략적이고 선전적 의미의 사면권 행사는 엄격히 자제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한나라당,8.15 특별사면 환영
입력 2000.08.14 (11:33)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8.15 특별 사면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그동안 부당하게 활동을 제약받았던 사람들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게 된 것은 다행스런 일로 이번 특별 사면이 국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다만 현 정권의 사면권 남발 현상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향후 정략적이고 선전적 의미의 사면권 행사는 엄격히 자제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