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의료계 재폐업과 관련해 정부의 최종안에서 더이상 양보할 수 없다면서 의료계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즉각 의료현장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당의 방침을 재확인하고 조속한 진료 복귀를 위해 당지도부와 전국의 지구당 위원장들이 의료계 관계자들에 대한 설득 작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모레 국회에서 지구당 위원장과 당소속 광역.기초단체장, 광역.기초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의료계 진료복귀를 촉구하고 의약분업의 당위성을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