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광복 55주년을 맞아 오늘 성명을 내고 이제 분단의 역사를 뒤로 한 채 통일의 시대로 가야 하며, 미완의 해방을 완전한 민족 통일의 해방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그러나 남북 관계를 제외하곤 국가 전체가 공황 상태로 빠져드는 등 내적으로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며 21세기 첫 광복절을 맞아 제2의 광복을 향해 국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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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완전한 해방으로 승화 강조
입력 2000.08.14 (11:41)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광복 55주년을 맞아 오늘 성명을 내고 이제 분단의 역사를 뒤로 한 채 통일의 시대로 가야 하며, 미완의 해방을 완전한 민족 통일의 해방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그러나 남북 관계를 제외하곤 국가 전체가 공황 상태로 빠져드는 등 내적으로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며 21세기 첫 광복절을 맞아 제2의 광복을 향해 국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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