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현대사태의 해결조짐에 따라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오늘 주식시장에서 현대그룹과 채권단이 자구계획안에 합의함에 따라 종합주가지수가 오전 11시50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18.37 포인트가 오른 740.58 을 기록했습니다.
주가는 개장초부터 현대그룹주를 중심으로 강세로 출발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반기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상한가를 기록한 56개 종목의 대부분이 중소형주입니다.
코스닥지수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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