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100원 인상돼 1구간은 6백원,2구간은 7백원으로 오릅니다.
서울시가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한 지하철 요금은 1구간이 500원에서 600원으로 20%, 2구간이 600원에서 700원으로 16.7% 인상되고 시계를 벗어난 구간에 적용되는 이동구간제 요금도 현행 5㎞마다 73원에서 80원으로 9.7% 인상됩니다.
이번 지하철 요금 인상은 지난해 1월 1,2구간 요금이 50원씩 올라 각각 500원,600원으로 책정된 이후 1년 8개월만입니다.
서울시는 요금인상과 함께 교통카드 사용시 주어지는 요금할인 혜택을 지하철에도 처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1구간에 일반인은 50원,학생은 120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2구간은 일반인 60원, 학생은 140원을 할인받게 됩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