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치권이 압두라만 와히드 대통령의 권한위임 발표후 부통령 지위 강화를 요구해온 기존의 태도에서 크게 후퇴해 와히드의 정치일선 퇴진 약속은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고 권력기구인 국민협의회 산하 국정평가 특별위원회는 대통령과 부통령의 권력분점을 공식화하는 특별법을 제정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정치전문가들은 이에 따라 와히드대통령의 과거 발언 번복 스타일로 미뤄볼 때 정치일선 퇴진 약속은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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