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연합뉴스) 중국 서남항공 소속 SZ 4509 여객기가 오늘 추락해 승객 51명과 승무원 13명 등 64명이 모두 숨졌다고 중국의 공항 당국이 밝혔습니다.
청두에서 출발해 동부의 원저우로 가던 이 여객기는 우리시각으로 오늘 오후 5시 반쯤 원저우 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활주로에 접근하던 도중 폭발했다고 원저우 공항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생존자는 전혀 없다고 밝히고 폭발원인도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승객의 탑승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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