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과 한라산의 남북 교차관광이 늦어도 10월중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언론사 사장단과 함께 북한을 다녀온 박지원 문화관광부장관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남과 북이 각각 백명씩 백두산과 한라산을 교차관광하기로 했으며 그 시기는 백두산에 눈이 내리는 11월 이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장관은 또 김정일 위원장이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한 7개 종단 대표들의 방북을 원하고 있으며 가수 이미자씨와 김연자 씨가 올해 말쯤 평양을 방문해 공연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북한이 컴퓨터 게임과 에니메이션 분야에서의 남북 합작과 시드니 올림픽 동시입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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