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한 야구 드림팀 24명의 명단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올림픽 대표팀 선발위원회는 오늘 정민태 이승엽 등 프로야구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된 최종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드림팀은 김응용 감독을 중심으로 투수 10명과 포수 2명 내야수 6명 외야수 5명 지명타자 1명등 2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투수진에는 정민태 진필중 김수경 송진우 임창용 임선동 구대성 손민한 박석진등 프로선수 9명과 유일한 아마추어 선수인 경희대학의 정대현이 포함됐습니다.
포수는 박경완과 홍성흔이 선정됐고 내야수는 이승엽과 박종호 김동주 김한수 김민호 박진만이 뽑혔습니다.
외야수로는 이병규와 박재홍 송지만 장성호 정수근이 선정됐고, 지명타자로는 김기태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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