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개발연구원은 오늘 항암기능이 있는 변형 리놀산이 함유된 계란, 돼지고기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변형 리놀산은 식용유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인 리놀산의 화학적인 구조가 변형된 것으로서 쇠고기와 우유 등에 극소량이 함유돼 있으며 항암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품개발연구원은 실험동물에 식용유와 변형 리놀산 기름을 먹인 뒤 인위적으로 유방암을 발생시킨 결과, 변형 리놀산 기름을 섭취한 실험동물의 종양이 식용유섭취 실험동물에 비해 훨씬 늦게 나타났으며 종양 크기도 작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식품개발연구원은 사람이 변형 리놀산 계란을 하루에 4∼5개를 먹거나 변형 리놀산 섭취 돼지고기를 하루 300g 정도 섭취하면 항암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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