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방문하는 북쪽 가족들과 상봉을 하는 남쪽 가족들의 숙소인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는 상봉 가족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내 외신 기자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올림픽 파크텔 2층에는 취재진을 위한 프레스 센터가 개설돼 내외신 취재진이 기사를 송고하고 있고 역사적인 상봉을 앞두고 있는 이산 가족들과 수시로 인터뷰도 있을 예정입니다.
올림픽 파크텔에는 현재 적십자사와 자원봉사자들이 곳곳에 배치돼 이산 가족들을 안내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객실 2곳을 의료지원 센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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