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은 북한측에 약 한달앞으로 다가온 시드니올림픽에서 남북한선수단이 올림픽기를 앞세우고 동시 입장하되 선수들은 한반도기를 들것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장관은 문화부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전국신문방송사 사장단 방북기간동안 북한의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을 만나 이같이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장관의 제의에 대해 장웅 IOC위원은 빠른 시일내에 답변을 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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