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과 새한 미디어의 워크아웃개시 결정이 19일에서 다음달초로 연기됐습니다.
새한은 50여개 채권단이 한빛은행에 위임해 실시중인 자산 실사 작업이 지연됨에 따라 워크아웃 개시 결정이 예정보다 보름 정도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새한의 주 채권은행인 한빛은행 관계자는 다른 기업들의 경우도 워크 아웃 개시결정이 한달정도 연기된 적이 있다고 밝히고 워크아웃 개시 여부는 채권단 모두가 결정하는 사안인 만큼 알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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