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대의 가신 경영진 퇴진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진념 재경부 장관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현대가 발표한 게 있는 만큼, 그대로 잘 이뤄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진념 장관은 또 3부자 퇴진 문제에 대해서도 현대가 스스로 국민에게 약속한 것인만큼, 시장의 논리에 따라 다뤄져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진념 장관은 현대 그룹이 분리를 결정한 것은 대단한 결심이라고 평가하고 현대를 창업하신 분이 존경받는 경영인으로 남아야 하며,현대는 이를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념 장관은 이어 앞으로 벤처.닷컴 기업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면서 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로부터 준소세를 비롯한 각종 경제규제에 대한 현장감있는 건의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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