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의료계 재폐업과 관련해 정부의 최종안에서 더이상 양보할 수 없다면서 의료계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즉각 의료현장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후 의원총회를 열어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민 생명과 건강을 담보로 한 집단 행동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면서,의료계의 정상적인 진료 복귀를 위해 당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모레 당소속 단체장들과 지방 의원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한 뒤 당 지도부와 전국의 지구당 위원장 등이 의료계 관계자들을 설득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의약분업 시행과정에서 새로운 문제점이 드러나면 보완해 나가겠지만 의약분업 문제를 놓고 의사들과 협상을 벌일 단계는 이미 지났다면서 중단 없는 개혁이라는 차원에서 의약분업을 단호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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