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있을 남북 이산가족 상봉의 첫 번째 만남의 장이 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홀은 행사장 정리 등 마지막 점검에 분주한 모습니다.
1100여평 규모의 컨벤션 홀에는 상봉 가족들을 위한 원탁 테이블 등의 배치가 모두 끝난 가운데 남북이 합작으로 만든 금강산 샘물과 한마음 담배가 비치됐습니다.
컨벤션 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는 기자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취재경쟁에 돌입했으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응급 의료 채비도 갖춰졌습니다.
내일 만찬이 이뤄질 그랜드 볼룸에도 테이블 정리가 끝난 가운데 고령자를 위한 전복죽 등 만찬 음식을 마련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한편 오늘 코엑스 센터에는 이한동 국무총리가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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