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학자들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 지리학대회가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습니다.
세계 80여개국 지리학자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세계화와 정보화, 지구환경 보전문제 등에 대한 천 3백여편의 논문이 발표되고 동해의 지명문제 등 현안 문제에 대한 토론도 있을 예정입니다.
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또 한국 지도 특별 전시와 세계 지리교과서 전시 등 각종 전시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올 해 29번째로 4년마다 열리는 세계 지리학대회는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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