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의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 등 15개 은행은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여신을 전액 만기 연장하는 등 현대를 적극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채권단은 이달 안에 정주영 전 명예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주식 9.1% 가운데 2200억원 규모인 6.1%를 공동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또 외환은행이 15개 은행을 대표해서 신용평가기관들의 현대건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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