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세계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에서 강호 미국을 꺾고 6년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캐나다 애드먼턴에서 벌어진 미국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13회까지 가는 대접전끝에 9대 7로 승리해, 지난 94년 이후 6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중반까지 6대4로 앞서던 우리나라는 7회말 6대6 동점을 허용해 연장전에 들어간 뒤, 연장 13회에 4안타를 집중시키며 2점을 뽑아 통산 3번째 정상정복에 성공했습니다.
추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 김동건은 유격수 부문 올스타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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