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그룹 파산의 영향으로 도산기업의 한달 부채액이 지난 달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다고 일본의 신용조사기관인 테이고쿠(帝國) 데이터뱅크가 밝혔습니다.
테이고쿠는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서 도산기업의 지난달 총 부채가 지난 해 7월보다 214.7%나 증가한 4조2천600억엔에 이르렀다고 밝히고 도산기업의 한 달 총 부채액이 4조엔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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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7월 도산기업 부채 사상 최고
입력 2000.08.14 (17:53)
단신뉴스
소고그룹 파산의 영향으로 도산기업의 한달 부채액이 지난 달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다고 일본의 신용조사기관인 테이고쿠(帝國) 데이터뱅크가 밝혔습니다.
테이고쿠는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서 도산기업의 지난달 총 부채가 지난 해 7월보다 214.7%나 증가한 4조2천600억엔에 이르렀다고 밝히고 도산기업의 한 달 총 부채액이 4조엔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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