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이타현의 한 농가에 오늘 새벽 3시쯤 이웃에 사는 고교생이 침입해 잠자던 일가족 6명을 흉기로 마구찔러 3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 중경상을 입혔습니다.
고교 1년생인 피의자는 경찰조사에서 1주일 전 이웃 농가의 목욕탕을 엿보다 들켜 꾸중을 듣고 가족 전원을 죽이려고 마음먹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올 상반기에만 천63명의 청소년이 살인과 강도 방화사건으로 체포되는 등청소년 흉악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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