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은 오늘 주한미군 당국에 독극물 한강 무단방류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조속히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성명을 통해 `미군이 독극물 방류사실을 인정하고, 또 자체조사결과를 밝힐 것이라고 약속해 놓고도 한달이 넘도록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있다`면서 `이는 명백히 한국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녹색연합은 `미군이 범죄수사대를 통해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이미완료했으며, 일부 인사에 대해서는 직위해제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번 사건과 관련, 미군이 속임과 거짓으로 일관하거나 한국 국민을 계속 우롱할 경우적절한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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