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C) 서부 카사이주(州) 킴판구아에서 어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27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콩고 항공당국은 승객 21명과 승무원 6명 등 모두 27명이 탑승한 안토노프 26-B기가 기술적인 문제때문에 목적지인 앙골라 국경 북쪽 트시카파에 착륙하지 못하고 킨샤사로 회항하다 트시카파에서 30㎞ 떨어진 캄판구아에 추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수색대는 추락현장에서 13구의 시체를 발굴했으며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은 없는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추락한 항공기는 콩고국적으로 킨샤사와 트시카파를 오가는 노선은 주로 다이아몬드 거래업자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