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는 오늘 쉐라톤 워커힐 호텔 등 이산 가족이 머물고 있는 숙소를 방문해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오후 이산 가족 평양 방문단이 하루 묵게 되는 워커힐 호텔을 방문한데 이어 북한에서 내려오는 이산 가족을 맞을 남측 이산 가족의 숙소인 올림픽 파크텔을 찾아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도 워커힐 호텔을 방문해 이산가족 평양방문단을 격려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에 앞서 내일 평양으로 떠나는 평양방문단 100명에게 축하 전문을 보내 앞으로 모든 이산 가족들이 자유롭게 만나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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