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여의도 당사를 방문한 김희중 대한약사회 회장 등 약계 대표 5명과 면담을 갖고 의료계 폐업 사태와 관련한 약계의 입장을 청취했습니다.
약계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의료계가 폐업을 장기화함에 따라 정부 여당이 의료보험 수가 인상 등 의사들에게 유리한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을 뿐 아니라 야당도 의사들의 입장을 옹호하는 듯한 인상을 받고 있다며 의약 분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약계의 불만에도 귀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총재는 이에 대해 어제 원로 의사 대표들과 만난 것은 폐업이 조기에 끝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 것뿐이며 한나라당은 의료계와 약계의 주장을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서 당론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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