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미암면 문수마을 앞 영암호에서 나주시 삼포면 46살 강인구 씨와 아들 11살 승주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물놀이를 하다 허우적대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호수에 뛰어들었다가 빠져나오지 못해 함께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 오전 9시 반쯤에는 전남 신안군 압해면 반월리 앞 바다에서 광주시 봉선동 모 교회 목사인 55살 이경남 씨가 실종됐다가 5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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