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맞아 경기북부지역 시.군이 우리고유의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다채로운 대보름 행사를 갖습니다.
동두천시는 오늘일 오전 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투호, 닭싸움 등 5종목의 동대항 민속놀이 경기대회를 열고 1,2,3 등을 한 동에 상패와 격려금을 전달합니다.
양주군은 오는 27일 오후 문화예술원 야외공연장에서 팽이치기, 연날리기, 서예 등 9개 종목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열 예정입니다 부상으로 상금과 도서상품권을 전달한다.
연천군은 다음달 2일 오전 군민회관에서 윷놀이, 널뛰기, 연날리기, 제기차기,투호 등 5종목의 민속놀이를 개최하고 입상자에게 전자제품 등의 상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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