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할인점 E마트가 어제부터 비닐쇼핑백의 보증금제를 도입했습니다.
신세계는 `정부의 1회용품 사용규제 조처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로 E마트의 14개 점포에서 고객에게 비닐쇼핑백을 제공할 때 한장에 20원의 보증금을 받고 나중에 고객이 쇼핑백을 반환할 경우 환불해주는 보증금제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도 다음달초부터 쇼핑백을 가져가지 않는 고객에게 쇼핑백 제작비에 해당되는 쿠퐁을 증정하는 `그린쿠퐁제 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