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해외여행객이 늘고 씀씀이가 커지면서 지난 달 여행수지 적자가 지난 97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쓴 돈이 4억 5800만달러에 그친 반면에 우리 국민이 해외에 나가 쓴 돈은 6억 7800만달러를 기록해서 2억 2000만달러의 여행수지 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적자 규모는 외환위기 이전인 지난 97년 9월 2억 6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한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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