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지하철 요금이 다음 달 1일부터 100원 인상돼서 1구간은 600원, 2구간은 700원으로 오릅니다.
서울시가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한 지하철요금은 1구간이 500원에서 600원으로 2구간이 600원에서 700원으로 16.7% 인상되고 시계를 벗어난 구간에 적용되는 이동구간제 요금도 현행 5km마다 73원에서 80원으로 9.7% 인상됩니다.
서울시는 요금인상과 함께 교통카드 사용시 주어지는 요금 할인 혜택을 지하철에도 처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1구간에 일반인은 50원, 학생은 120원을 할인받을 수 있고 2구간은 일반인 60원, 학생은 140원을 할인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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